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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이 숨긴 진짜 신호를 찾습니다

손님 리뷰와 공공 상권 데이터를 겹쳐, 매출과 별점이 말해주지 않는 것을 데이터로 밝힙니다. 장사하는 분과 창업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분석 기록입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
같은 저가커피인데 바빠질 때 두 브랜드가 갈렸습니다
두 저가커피 브랜드를 같은 잣대로 대봤습니다. 재방문율은 59.1%와 57.1%로 비슷했지만, 인기 지점의 응대 불만율은 10.8%와 3.8%로 세 배 갈렸습니다. 잘될수록 응대가 무너지는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2026년 8월 7일읽어보기
창업 상권분석
목 좋은 자리가 단골을 만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같은 커피 프랜차이즈의 전국 지점을 재방문율로 갈랐습니다. 배후인구가 55만인 강남 지점은 57.0%, 절반도 안 되는 24만 군포 지점은 74.0%. 목 좋은 자리가 새 손님은 데려다줘도 단골은 데려다주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4일읽어보기
별점의 배신
별점 높은 집이 잘되는 집은 아니었습니다
잘되는 집과 안되는 집의 별점 차이는 0.06점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재방문은 매장마다 22배가 벌어졌습니다. 별점이 왜 실력을 못 재는지 짚었습니다.
2026년 8월 4일읽어보기
돈까스편
맛집이라고 단골집은 아니었습니다
돈까스집 100곳, 별점은 다 비슷한데 재방문은 3.8%에서 57.5%까지 갈렸습니다. 매장은 튀김을 앞세웠지만 다시 온 손님은 양과 서비스를 말했습니다.
2026년 8월 4일읽어보기
이자카야편
다시 오는 손님은 음식이 아니라 사람을 말합니다
이자카야 100곳 리뷰 20만 건을 갈랐습니다. 사장님을 말한 손님 비율이 첫 방문 14%에서 재방문 22.8%로 늘었습니다. 단골은 관계가 만들었습니다.
2026년 8월 4일읽어보기
고깃집편
손님을 부르는 힘과 다시 부르는 힘은 다릅니다
고깃집 재방문은 매장마다 59배 갈렸습니다. 고기 맛과 굽기가 손님을 부르고, 가격과 회식과 관계가 다시 부릅니다. 두 힘은 서로 다른 힘이었습니다.
2026년 8월 4일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