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
같은 저가커피인데 바빠질 때 두 브랜드가 갈렸습니다
두 저가커피 브랜드를 같은 잣대로 대봤습니다. 재방문율은 59.1%와 57.1%로 비슷했지만, 인기 지점의 응대 불만율은 10.8%와 3.8%로 세 배 갈렸습니다. 잘될수록 응대가 무너지는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창업 상권분석
목 좋은 자리가 단골을 만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같은 커피 프랜차이즈의 전국 지점을 재방문율로 갈랐습니다. 배후인구가 55만인 강남 지점은 57.0%, 절반도 안 되는 24만 군포 지점은 74.0%. 목 좋은 자리가 새 손님은 데려다줘도 단골은 데려다주지 않았습니다.
별점의 배신
별점 높은 집이 잘되는 집은 아니었습니다
잘되는 집과 안되는 집의 별점 차이는 0.06점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재방문은 매장마다 22배가 벌어졌습니다. 별점이 왜 실력을 못 재는지 짚었습니다.
돈까스편
맛집이라고 단골집은 아니었습니다
돈까스집 100곳, 별점은 다 비슷한데 재방문은 3.8%에서 57.5%까지 갈렸습니다. 매장은 튀김을 앞세웠지만 다시 온 손님은 양과 서비스를 말했습니다.
이자카야편
다시 오는 손님은 음식이 아니라 사람을 말합니다
이자카야 100곳 리뷰 20만 건을 갈랐습니다. 사장님을 말한 손님 비율이 첫 방문 14%에서 재방문 22.8%로 늘었습니다. 단골은 관계가 만들었습니다.
고깃집편
손님을 부르는 힘과 다시 부르는 힘은 다릅니다
고깃집 재방문은 매장마다 59배 갈렸습니다. 고기 맛과 굽기가 손님을 부르고, 가격과 회식과 관계가 다시 부릅니다. 두 힘은 서로 다른 힘이었습니다.